이데일리 [法&勞]악습 고리 못끊는 태움(2021. 3. 27. 기사)2021-06-24|조회 696 https://news.v.daum.net/v/20210327060032976 [法&勞]악습 고리 못끊는 태움 [김홍상 더드림 직업병연구원 대표노무사] ‘백의의 천사’. 한국과 일본에서 간호사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표현한 말입니다. 제복이 흰색이었던데다가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데에 기여하는 직업이었던 만큼 고귀한 의미로 비유한 표현일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께도 최근 뉴스를 보면 백의의 천사 본연의 업무보다 태움과 관련된 소식이 더 많아 보입니다. 태움이란 ‘영 news.v.daum.net 다음글이데일리[法&勞]’만취 벤츠 사건’으로 다시 보는 음주운전 처벌(2021. 06. 05.기사)목록으로